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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보] 디자이너가 준비해야 할 APP아이콘 사이즈의 모든 것

2016-07-05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 다양한 해상도를 감안한 아이콘 디자인하기



디자이너가 스마트폰 앱 또는 소셜플랫폼 위에서 작동하는 앱을 만든다고 하면 각 해상도와 

플랫폼에 필요한 아이콘들을 준비해야합니다.

플랫폼이 많아 질 수록 디자이너분들의 작업량은 그만큼 많아지네요.


디자이너분들이 준비해야 할 아이콘 사이즈를 지금부터 정리해드릴게요.




 

iOS

단말기 해상도의 파편화가 안드로이드보다 덜 하지만,  디테일한 디자인을 요구하는

아이폰이라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Android

안드로이드 단말기가 파편화되어 있다고하지만 오히려 iso보다 준비할 아이콘 종류는 적습니다.

해상도에 맞게 4종류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Facebook

페이스북 연동하시는 분들이라면 페이스북 앱 설정에서도 아이콘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16x16사이즈의 아이콘은 메뉴 또는 포스팅에 작게 표시될 아이콘이라 기존 아이콘의 축소형이 아닌 다른 심볼형태로 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래프에 사용할 아이콘은 최소 200x200 사이즈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더 큰사이즈를 올리셔도 페이스북이 자동으로 스케일링 하지만,

트래픽을 절감하기 위해서 200x200 사이즈로 디자인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APP Icon Size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웹보다 Mobile환경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요즘,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준비해야 할 것도 많지만,  새로운 환경이 두렵다고만 생각하기보다는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전시회 리뷰] Young Creative Korea 2016

    2016.03.26 Young Creative Korea 2016   오랜만에전시회를다녀왔습니다! 제목부터엄청난기대감을안겨준전시회라 반깁스를 한 상태였지만 보겠다는 의지 하나로전시회에도착했습니다~   지금부터전시회에서본작품들을공유하도록하겠습니다!       엄청유니크한책꽂이입니다. 저는이걸보고한참동안이게뭐지…생각했습니다..ㅋㅋ       다유리로만든미술작품입니다. 유리로도다양한형태가만들어질수있다는점이신기했고, 디테일함에놀랐습니다.       신한카드를‘청춘만만’이란슬로건에맞춰캐릭터를만들어다양한바레이션을보여준귀여운작품입니다.       한식을 주제로한국적이면서동양적인모던함을잘살려브랜딩한작품입니다.       ㅋㅋㅋ……. 저의깜짝출연유리로된모빌인데붙이칠때마다소리가너무아름다웠고, 유리로저런것도만든다는 발상이신선했습니다!       반달형태를응용해조명에접목시킨작품으로색감의조화가감각적으로보여진작품입니다. 사진보다색이훨씬예뻤다능…….!       아이디어가기발합니다. 실리콘제질로아이스크림이녹는걸종류별로캐릭터처럼보이게만든작품입니다.        마지막으로 피규어작품! 너무 귀여워서 사고 싶었는데, 작품용이라 구입할 수는 없다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출시준비를 앞두고 있다고 해서 기대감이 높아지는 작품이였습니다.   이외에도 엄청 많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습니다. 그리고 작가명과 작품명이 떠오르지 않아 느낀점 위주로 작성했습니다..ㅠㅠ 이번 영크리에이티브코리아는 볼거리도 많고 트렌드도 알 수 있었으며, 재미까지 챙길 수 있는 보람된 전시회였습니다. 아이디어가 참 다양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각 분야마다 작가들의 열정을 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회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이 더 기대되는 전시회였고, 내년에도 꼭 보러 갈 것입니다!     P.S 내년에 같이 가실분 모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7-07

[디자인 영감] 신모래 일러스트레이터

안녕하세요?J도아 디자인팀 주임 유세리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제가 요즘 눈여겨보고 있는 작가님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ㅎㅎ     `신모래 일러스트레이터`     지극히 평범한 일상들을 감각적인 색감과 드로잉으로 표현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작가님 작품을 한번 볼까요?         이미지 출처 – 신모래 작가님 인스타그램 (@shinmorae_)        작가님 작품 대부분은 이렇게 화사한 컬러와 방 안에 있는 컨셉이 많답니다!       이미지 출처 – 신모래 작가님 인스타그램 (@shinmorae_)     작품 속에 인물들은 다 특이하게도 눈을 괄호로 표현이 됐는데요.   그 이유가 그림에 눈이 등장하면 굉장히 직관적인 작품이 되는 것 같아서 자연스레 눈 위치에 괄호를 넣게 되었다고 해요.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이미지 출처 – 신모래 작가님 인스타그램 (@shinmorae_)      화사한 컬러와 예쁘게 빛나는 네온사인. 그 속에 상반되는 주인공의 모습...   작품을 보고 있으면 왠지 쓸쓸하게 보이지 않나요? 작품 곳곳에서 이런 감정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시각적인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쓸쓸하고 공허한 정서를 표현하고 싶으셨다고 해요~ 그림에서 느껴지는 감성이 확 와 닿는 것 보면 작가님이 의도하신 대로 작품에 정서가 잘 녹아낸 것 같아요J        다음 작품에선 어떤 색감과 어떤 정서를 담고 있는 그림들이 나올까 너무 기대된답니다 :D 저는 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가님 작품을 보고 있는데요! 인스타그램에서 작가님을 접한 후, 팬이 되어버린 저는 참지 못하고 아트북을 지르고 말았답니다. . .   이름하여 `shin Morae`       정말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아트북이에요..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만 눌렀던 작품들이 아트북을 통해 내 손으로 들어오다니 완전 감격 ㅠ_ㅠ…     아트북과 함께 엽서랑 스티커들도 같이 들어있어서 뜻밖에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어요J 엽서랑 스티커도 너무 이뻐서 쓰지 못할 것 같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 다 소장하는 걸로!! 요즘 핫한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신모래 작가님 작품을 여러분도 한번 구경해 보세요!     신모래 작가님 인스타그램   @shinmorae_      

2016-07-07

[디자인정보] 만화로 알아보는 웹 디자인의 역사

웹 디자인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보기만 해도 정말 어렵고 지루할 것 같죠? ^^ 현재의 아름다운 웹 디자인이 탄생하기 까지의 과정과 그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그림과 함께 쉽고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웹 디자인의 흑 역사   여러분들은 1980년대의 웹 디자인을 기억 하고 계신가요? 저는 저 까만 화면을 보니까 MS-DOS로 게임을 돌리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데요 ㅎㅎㅎ 이 시대의 웹 디자인은 텍스트와 특수기호 그리고 tap 키를 이용한 것이 전부였다고 해요. 정말 간단하죠?           테이블은 가구가 아닙니다       엑셀이나 워드 프로그램에서 표 기능을 사용해 보셨을 텐데요, 그 표를 이용한 웹 디자인이 바로 95년도에 탄생했어요.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보겠다고 메모장을 열어 테이블 코드를 열심히 적던 때가 새록 새록 ^^ 표와 백분율의 기능을 기반으로 그리드를 구성하거나 원하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필요한 위치에 노출하기 편리했죠. 하지만 테이블은 다소 유동적이지 못하다는 한계점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자바 스크립트의 활기찬 등장       현재 웹의 다양한 움직임과 기능의 장을 열어준 자바스크립가 등장했네요! 자바스크립트는 앞서 본 테이블의 단점을 보완해줍니다. 테이블에 비에 동적이며, 비교적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하죠. 이제 디자이너는 보다 폭 넓은 디자인을 작업을, 퍼블리셔는 빠르고 편리하게 코드를 수정하고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해리포터와 플래시     웹디자인계의 마법사, 바로 플래시입니다! 플래시는 원하는 모든 방향의 움직임과 다양한 효과를 구현해낼 수 있기에 어마어마했어요. 불과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웹 트랜드는 플래시로 만든 사이트였죠. 하지만 지금은? 아마 플래시 사이트를 트랜드라고 쫒으며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에요. 플래시의 몰락에는 검색에 최적화 되지 않은 점, 높은 CPU 점유율 등의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지만 숨겨진 재미난 이야기로는 애플의 전 최고경영자인 스티브잡스 이야기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스티브잡스와 어도비사의 끈질긴 악연에 대한 스토리는 다음 포스팅에서 기대해주시구요 ^^                 더 예쁘게, 더 편하게        스타일 시트라고도 부르는 CSS는 기존 HTML의 제약을 깨고 보완되어 등장하게 됩니다. 글꼴의 종류, 크기, 사이즈 등 일일이 지정을 해주어야 하는 HTML과는 다르게 CSS는 스타일을 미리 저장해 두면 전체 페이지에 일괄된 적용 및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작업적인 효율면에서도 상당히 좋다고 말할 수 있죠.         현대인의 필수품 모바일   시대가 변하면 웹도 변한다! 모바일 사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사람들은 모바일로도 웹 사이트를 볼 수 있게 됩니다. 단순히 보여지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의 작은 디바이스와 제약에 맞는, 그야말로 최적화된 모바일 웹을 제작하게 되죠. 지금의 모바일 웹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절대! 아닙니다. 수 많은 정보를 로딩하기 까지의 시간과 요금 폭탄 등의 문제가 있었으나 스마트폰이 본격 보급화 되고 모바일 환경이 좋아짐에 따라 안정화 되기 시작했습니다.         반응형, 너 정말 똑똑하구나?      같은 콘텐츠를 다양한 화면 사이즈에 따라 적절하게 배치하여 보여주는것, 바로 반응형 웹 디자인입니다. 해상도가 큰 PC부터작은 모바일까지 똑똑하게 반응하여 움직이는 사이트를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BUT, 사용자가 편리해질수록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고민은 늘어만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 여러 환경에 맞는 상황을 예측하고 구성하며 테스트를 해보아야 하기 때문이죠!         빼는 것(-)이 더하는 것(+)이다       자, 여기 제가 만든 팝업 2개가 있어요. 만약 당신이 클라이언트라면 어느쪽의 팝업을 선택하시겠어요? 왼쪽 아니면 오른쪽? 설마 왼쪽 팝업을 선택하셨나요....? 정말?? 안돼요 ㅠ.ㅠ 그러지마세요.... 왼쪽과 오른쪽 두 팝업은 플랫디자인의 전과 후로 나눌 수 있어요. 쓸데없이 정교한 그림자라던가 광택은 없애고, 단순하고 알아보기 쉽게 간소화 하여 디자인을 하는 것이죠. 왼쪽 팝업이 오른쪽 팝업보다 작업시간도 오래 걸렸구요, 정작 중요한 텍스트는 잘 읽히지도 않죠. 이렇듯 플랫 디자인은 작업 시간의 효율성과 콘텐츠의 부각을 위해 시작 되었답니다. 사실 왼쪽 팝업은 저의 초등학생 시절 유행했던 디자인 같은 느낌도 들어요ㅎㅎㅎ 그때는 쉬웠는데 지금은 촌스러운 스타일을 억지로 연출 하려니까 정말 어렵네요 (그만큼 제가 성장했다는 거겠죠? ^.^뿌듯)   이렇게 해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웹 디자인 역사를 살펴보았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미래의 웹 디자인은 또 어떻게 변화되어서 우리를 놀랍게 해줄까요? 

201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