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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보] 만화로 알아보는 웹 디자인의 역사

2016-07-07

웹 디자인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보기만 해도 정말 어렵고 지루할 것 같죠? ^^ 현재의 아름다운 웹 디자인이 탄생하기 까지의 과정과

그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그림과 함께 쉽고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웹 디자인의 흑 역사

 

여러분들은 1980년대의 웹 디자인을 기억 하고 계신가요?

저는 저 까만 화면을 보니까 MS-DOS로 게임을 돌리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데요 ㅎㅎㅎ

이 시대의 웹 디자인은 텍스트와 특수기호 그리고 tap 키를 이용한 것이 전부였다고 해요. 정말 간단하죠?

 

 

 

 

 

테이블은 가구가 아닙니다

 



 

 

엑셀이나 워드 프로그램에서 표 기능을 사용해 보셨을 텐데요, 그 표를 이용한 웹 디자인이 바로 95년도에 탄생했어요.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보겠다고 메모장을 열어 테이블 코드를 열심히 적던 때가 새록 새록 ^^

표와 백분율의 기능을 기반으로 그리드를 구성하거나 원하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필요한 위치에 노출하기 편리했죠.

하지만 테이블은 다소 유동적이지 못하다는 한계점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자바 스크립트의 활기찬 등장

 



 

 

현재 웹의 다양한 움직임과 기능의 장을 열어준 자바스크립가 등장했네요!

자바스크립트는 앞서 본 테이블의 단점을 보완해줍니다. 테이블에 비에 동적이며, 비교적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하죠.

이제 디자이너는 보다 폭 넓은 디자인을 작업을, 퍼블리셔는 빠르고 편리하게 코드를 수정하고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해리포터와 플래시

 


 

웹디자인계의 마법사, 바로 플래시입니다! 플래시는 원하는 모든 방향의 움직임과 다양한 효과를

구현해낼 수 있기에 어마어마했어요. 불과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웹 트랜드는 플래시로 만든 사이트였죠.

하지만 지금은? 아마 플래시 사이트를 트랜드라고 쫒으며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에요.


플래시의 몰락에는 검색에 최적화 되지 않은 점, 높은 CPU 점유율 등의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지만

숨겨진 재미난 이야기로는 애플의 전 최고경영자인 스티브잡스 이야기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스티브잡스와 어도비사의 끈질긴 악연에 대한 스토리는 다음 포스팅에서 기대해주시구요 ^^


 

 

 

 

 

 

 

 

더 예쁘게, 더 편하게 

 

 

 

스타일 시트라고도 부르는 CSS는 기존 HTML의 제약을 깨고 보완되어 등장하게 됩니다.

글꼴의 종류, 크기, 사이즈 등 일일이 지정을 해주어야 하는 HTML과는 다르게 CSS는 스타일을 미리 저장해 두면

전체 페이지에 일괄된 적용 및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작업적인 효율면에서도 상당히 좋다고 말할 수 있죠.


 

 

 

 

현대인의 필수품 모바일

 

시대가 변하면 웹도 변한다! 모바일 사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사람들은 모바일로도 웹 사이트를 볼 수 있게 됩니다.

단순히 보여지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의 작은 디바이스와 제약에 맞는, 그야말로 최적화된 모바일 웹을 제작하게 되죠.

지금의 모바일 웹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절대! 아닙니다. 수 많은 정보를 로딩하기 까지의 시간과 요금 폭탄 등의 문제가 있었으나

스마트폰이 본격 보급화 되고 모바일 환경이 좋아짐에 따라 안정화 되기 시작했습니다.


 

 

 

 

반응형, 너 정말 똑똑하구나? 


 

 

같은 콘텐츠를 다양한 화면 사이즈에 따라 적절하게 배치하여 보여주는것, 바로 반응형 웹 디자인입니다.

해상도가 큰 PC부터작은 모바일까지 똑똑하게 반응하여 움직이는 사이트를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BUT, 사용자가 편리해질수록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고민은 늘어만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

여러 환경에 맞는 상황을 예측하고 구성하며 테스트를 해보아야 하기 때문이죠!


 

 

 

 

빼는 것(-)이 더하는 것(+)이다

 


 

 

자, 여기 제가 만든 팝업 2개가 있어요. 만약 당신이 클라이언트라면 어느쪽의 팝업을 선택하시겠어요?

왼쪽 아니면 오른쪽? 설마 왼쪽 팝업을 선택하셨나요....? 정말?? 안돼요 ㅠ.ㅠ 그러지마세요....

왼쪽과 오른쪽 두 팝업은 플랫디자인의 전과 후로 나눌 수 있어요.

쓸데없이 정교한 그림자라던가 광택은 없애고, 단순하고 알아보기 쉽게 간소화 하여 디자인을 하는 것이죠.

왼쪽 팝업이 오른쪽 팝업보다 작업시간도 오래 걸렸구요, 정작 중요한 텍스트는 잘 읽히지도 않죠.

이렇듯 플랫 디자인은 작업 시간의 효율성과 콘텐츠의 부각을 위해 시작 되었답니다.


사실 왼쪽 팝업은 저의 초등학생 시절 유행했던 디자인 같은 느낌도 들어요ㅎㅎㅎ

그때는 쉬웠는데 지금은 촌스러운 스타일을 억지로 연출 하려니까 정말 어렵네요 (그만큼 제가 성장했다는 거겠죠? ^.^뿌듯)


 

이렇게 해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웹 디자인 역사를 살펴보았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미래의 웹 디자인은 또 어떻게 변화되어서 우리를 놀랍게 해줄까요? 

[여가생활] 혼자 어디까지 해봤니?

7월 6일! 오늘!! 봉이 김선달이 개봉했다는 소식에 늦은 밤 집 근처 영화관으로 달려갔습니다!!! 저는 원래 영화 볼 때 혼자 보는 편이라 영화가 보고 싶으면 바로 영화관으로 가는데요. 주변에선 이걸 참 신기하게 보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혼자 영화를 어떻게 보냐고 하는 질문을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  혼자 영화 보는 일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걸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영화관에 도착했으면 예매된 티켓을 발권하거나 티켓을 구매하면 됩니다! 혼자서 ㅎㅎ 모바일 예매도 좋고, 티켓발권기를 이용하셔도 좋고, 매표소에 가셔도 됩니다!! 어떤 방법이든 본인이 취향대로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총인원 1명!! 짠! 이렇게 티켓을 받아서 영화를 보시면 됩니다!! 혼자 보는 것 외롭지 않아요. 저는 오히려 약속을 따로 잡지 않고, 다른 사람 신경 쓰지 않고 볼 수 있어서 혼자 자주 보러 다녀요~~ㅎㅎ 한번도 안 해보셨다면 도전해보세요! 추천해드립니다!!bb       티켓도 샀으니까 영화 보면서 마실 콜라도 하나 구매했어요. 주전부리도 본인 취향대로 즐기시면 됩니다~~ㅎㅎ 팝콘도 좋고~ 나쵸도 좋고~ 다 좋아요~       제가 오늘 본 영화는 앞서 말했듯이 유승호 주연의 봉이 김선달이었는데요. 사기꾼들이 조선에서 사기를 치는 내용입니다. 유승호, 고창석, 시우민이 전쟁 중에 만나서 우애를 다지게 되고, 그러면서 이 흉흉한 세상 즐기면서 즐겁게 살아보자며 사기를 치고 다니는 내용으로 영화가 시작을 해요. 개인적으로 저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어요. 유승호가 여러 가지 분장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ㅎㅎ 그리고 조재현이 연기한 성대련 역 또한 인상 깊었는데요. 음.. 뭐랄까 인간의 탐욕스러운 모습의 끝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이 역할 때문에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이 마냥 가볍게만 흘러가지 않았던 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유쾌하게 잘 즐기고 나온 영화였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혼자 영화를 보는 방법(?)이었습니다.ㅎㅎ 영화 혼자 보기 어렵지 않아요~~ 어떻게?? 즐기면서!!!!!!!! 보시면 됩니다.ㅎㅎ 한번 도전해보세요. 혼자 보는 영화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2016-07-07

[디자인 영감] Andrew B. Myers 포토그래퍼

안녕하세요!! 디자인팀 주임 유세리입니다J 제 직업이 디자이너인지라 항상 많은 아이디어와 영감이 필요한데요,    저는 이럴 때마다 비헨스나 핀터레스트를 통해 벤치마킹을 합니다. 비헨스나 핀터레스트에는 정말 감각적이고 톡특한 아이디어들로 이루어진 이미지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어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 배우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중 제 마음을 사로잡아버린 사람이 있었으니 . .      포토그래퍼 Andrew B. Myers 랍니다!     저는 이 작가님의 사진 작품을 보는 순간. .    제 손이 먼저 캡처와 저장을 하고 있었다는. . (ㅎㅎ그정도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Andrew B. Myers 작가님은 캐나다 토론토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탑 포토그래퍼 중 한 분이셔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품이나 오브제를 이용하여 재치 있는 상황 설정으로 작품을 한층 더 부각시킨답니다!   그럼 작가님 작품을 한번 볼까요?         이미지 출처 – 포토그래퍼 Andrew B. Myers홈페이지 (http://www.andrewbmyers.com/)       먼저 패턴위주로 보여드렸는데요. 작가의 감각적이고 안정감 있는 패턴구성이 시선을 확 사로잡지 않나요?ㅎㅎ 패턴이 펼쳐져 있어도 일정한 간격과 각각의 요소들의 비율구성을 아주 황.금.비.율로 해주어서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있답니다J       이미지 출처 – 포토그래퍼 Andrew B. Myers홈페이지 (http://www.andrewbmyers.com/) 미니멀하면서 발랄한 컬러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가님은 현대 미니멀리즘의 떠오르는 사진작가로 유명하신 분이세요. 그래서 대부분의 작품들이 미니멀 해요!!       이미지 출처 – 포토그래퍼 Andrew B. Myers홈페이지 (http://www.andrewbmyers.com/)     깔끔하죠?ㅎㅎ   대칭과 균형을 이루면서 안정감 있게 작품을 나타낸 것 같아요.   작가님의 작품들을 보면 뭔가 뒷이야기가 궁금하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D 작가님의 작품은 텀블러 또는 홈페이지에서 더욱 더 많이 보실 수 있답니다!   포토그래퍼 Andrew B. Myers   Homepage - http://www.andrewbmyers.com/   Tumblr - http://andrewbmyers.tumblr.com/          

2016-07-07

[여가생활] 홍차 머랭쿠키 만들기

머랭쿠키는 난이도가 꽤 되는 편이라 사실 처음 도전해 보게되었습니다. 무너져서 망칠까 걱정되는 게 사실이지만, 입에서 사르르 녹는 그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도전의식이 활활 불타오릅니다! 저는 홍차가루를 넣은 홍차머랭쿠키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커피와 함꼐 솜사탕처럼 녹는 티 타임 저와 같이 함께 가져 보시는 건 어떠세요? 먼저, 재료 준비를 해주세요!     ★재료★     달걀3개(흰자만 준비해주세요.) 꿀 5~6ts 레몬즙 1ts 홍차가루     ★만들기★    STEP 1       볼에 달걀 흰자를 넣고 거품기를 이용해 휘핑을 해줍니다. STEP 2 거품이 풍성하게 일어나면 꿀을 넣고(1~2ts) 단단하게 거품이 일 때 까지 휘핑을 반복 해줍니다. 거품이 일어나지 않은 채로 꿀을 넣으면 거품이 뭉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어느정도 거품이 단단해진 후에 꿀을 넣어주세요! STEP 3   머랭을 들어올렸을 때 뾰족한 뿔이 만들어지면 완성입니다. STEP 4   거품이 풍성하게 일어나면 꿀을 넣고(1~2ts) 단단하게 거품이 일 때 까지 휘핑을 반복 해줍니다. 거품이 일어나지 않은 채로 꿀을 넣으면 거품이 뭉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어느정도 거품이 단단해진 후에 꿀을 넣어주세요! STEP 5   홍차가루를 넣고 마지막 휘핑을 해주세요. STEP 6   베이킹 페이퍼를 깔고 일정 간격을 두고 반죽을 짜주세요. STEP 7   미리 예열한 80℃ ~ 100℃ 오븐에서 40~60분간 구워주세요. STEP 8   완성되었습니다! 맛있게 티 타임에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Tip. 절대로 저 처럼 저렇게 팬에 직접적으로 올리시면 안돼요! 붙습니다ㅠㅠ!)        

2016-07-07